열린마당

직협에 바란다

서면,남면을 적극적인 개발을통해 홍천시승격으로~!

적극적인방법 2019.12.06 23:12 조회 수 : 92

서면.남면 개발을 통한 홍천시승격 프로젝트
1.경춘선연계 마석역-청평면 삼회2리(삼회역)-설악면 이천리(서설악역)-설악면사무소부근(설악역)-홍천군 서면-홍천읍간 철도(가칭:홍천선)를 조속히 만들것
2.용문홍천간 철도 조속히 만들것.
3.서면소재지-경춘고속도로 설악IC간 86번국지도 조속히 4차선으로 확장할것.
4.한서중학교-설악면 위곡리간 4차선도로 조속히 만들기.
5.남면-설악IC간 직선 4차선 자동차전용도로 조속히 만들것.
특별.44번 국도 연계 서울-양평-홍성간 고속도로를 조속히 만들게하여 서울-홍천 남면간 차량주행시간을 대폭 줄게 만든다.(양평-홍천구간도 있으면 좋지만 철도가 바쁘기 때문에 일단은 용문IC서 44번국도와 연계하는것만으로 만족할수밖에......)

 

택지개발지역 : 남면 유목정리(용문-홍천간 철도 관철될시 역세권개발과 함께하여 추진.), 동막리(경춘선 연계 마석-홍천간 철도에서 동막역을 설치해 역세권개발을 연계하여 택지조성할것. 안되면 모곡리 한서중학교 부근으로 택지개발지구와 기차역위치를 변경할수 있음.)

 

기타 : 택지개발지구에 폐교위기의 학교들을 이전시키고 도시기반.편의시설을 갗추며 서면에 농공단지와 일반산단, 남면에 일반산단을 조성하여 시승격 초석을 다지게 한다.


경기도와 가까워져 시승격이 가까울줄 알았는데 수년전부터 인구가 줄어들어 7만명선이 붕괴되어 안되겠다 싶어 다른지역들의 사례대로 외곽지역인 서면과 남면을 조속히 개발하지 않으면 안되겠다 싶어 위에 홍천시승격 프로젝트를 작성하게 된것이다.

 

다른지역사례부터 보면 아산은 95년만해도 18만명대였지만 수도권전철 도입, 탕정,배방,둔포,음봉등 4개읍면을 개발한 덕분에 지금 33만명의 도시로 성장하여 국회의원 선거구 2석을 배정받는 쾌거를 만들었다. 

 

이어서 양산시도 역시 물금과 웅상, 사송등 3개읍면을 개발하여 혁신도시소재지 겸 서부경남중심지인 진주를 제치고 35만명의 도시로 경남 제3의 도시로 성장하게 된 사례.

 

광양도 역시 순천의 연향지구부터 시작해 해룡면 신대지구를 이어 선월지구를 개발하려는 움직임에 질세라 광양읍을 개발시켜 광양읍 인구 5만명에 육박시켜 15만명으로 늘어나게 만드는 지렛대로 만들었다 

 

안성시도 공도읍이 발전한 덕분에 18만명대를 유지하고 있고 시로 승격되지 못했지만 영천시 인구를 추월한 칠곡도 구미와 대구사이에 있어 구미와 가까운 석적과 북삼을 적극 개발한 덕에 12만명으로 성장시켜 시승격을 노리고 있다. 지금 가지고 모자라면 지천면을 개발시켜서라도...... 

 

전남 영암인 경우 조선소등 목포와 가까운 덕분에 삼호읍을 만들어 6만5천명대까지 찍었다 줄어들었지만 5만명선의 군을 유지하고 있다. 안그랬으면 3~4만명대의 군으로 그쳤을지도 모른다.
 
경북 경산으로서는 대구와 가까운 점을 이용해 시내는 물론 대구와 가까운 읍면등을 개발해 공장,대학교등을 끌어다 유치했고 지하철까지 연장한 끝에 경주를 제치고 26만명의 경북 제3의도시로 우뚝 올라서버린 사례도 있다. 함안도 마산과 가까운 칠원.칠서등을 개발해 7만명으로 다시 늘려 시승격을 노리고 있다.

 

홍천도 늦지 않았으니 아산,양산,영암,광양,함안,안성등을 벤치마킹을하여 용문홍천,마석-홍천간 철도 연계한  서면,남면등 2개면지역을 개발해 홍천의 인구를 늘려 시승격에 들어가야 한다.

 

지금보다 더 적극적인 방법으로 이글의 내용대로 지역개발된다면야 인구소멸위기에서 벗어날수 있고 경기도에서 출퇴근도 쉽게 만들어 수도권 배후도시로서 손색없이 만들어 놓으면 홍천시승격의 꿈은 현실이 될 가능성이 커 보이는 만큼 이 자료에 대해 많은 관심을 기울여 꿈이 현실로 만들어지길 간절히 바라는 마음것것이다.